변응성선정비(邊應星善政碑)
-지정 : 오산시향토문화재 제2호
-위치 : 경기도 오산시 지곶동 534-85
변응성(1552~1616)은 임진왜란 때 유성룡의 천거로 경기방어사가 되어 경기도지역을 중심으로 활약하였다.

변응성선정비(邊應星善政碑)
선조35년(1602) 임진왜란이 끝난 후 독산성을 석성으로 수축하는데 큰 공을 세웠다.
선정비는 화강암 재질로 된 방부원수(方趺圓首)형이며, 선정비는 독산성 밖 서쪽 주차장에 입구 근처에 있었으나, 독산성 보수공사 때 주민들에 의해 현재의 위치인 지곶동 242번지로 옮겨졌다.
오산시향토문화재 제2호로 지정되어 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