휘 호 명 제 (아래 명제 중 택일 휘호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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구 분 |
일반부 / 기로부 |
학생부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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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 글 |
흙에서 자란 내 마음 파아란 하늘 빛이 그립어 함부로 쏜 화살을 찾으려 풀섶 이슬에 함추름 휘적시든 곳, 그 곳이 참하 꿈엔들 잊힐 리야. <53자> |
산있으면 골도있다 (초등부)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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잔들고 혼자안자 먼뫼흘 ᄇᆞ라보니 그리 던 님이 오다 반가옴이 이리 ᄒᆞ랴 말ᄉᆞᆷ도 우움도 아녀도 몯내 됴하ᄒᆞ노라 |
충무공맹 서하던울 도한산도 (중등부)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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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 문 |
過如春草芟難盡 學似秋雲積不多 <과여춘초삼난진 학사추운적부다> 사람의 허물은 봄풀과 같아, 베어도 베어도 다 벨 수 없고, 학문은 가을구름과 같아서, 배워도 배워도 많이 쌓이지 않는다. |
滿招損 謙受益 자만한 자는 손해를 부르게 되고 謙遜한 자는 이익을 받게 된다 <書經 虞書 大禹謨篇>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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踏雪野中去 不須胡亂行 今日我行跡 遂作後人程 <답설야중거 불수호란행 금일아행적 수작후인정> 눈 덮인 들판을 걸어갈 때 어지럽게 함부로 걷지 마라. 오늘 내가 가는 이 발자취가 뒷사람의 이정표가 될 것이니 <李亮淵 野雪. 西山大師> |
儉而不陋 華而不侈 <검이불루 화이불치> 검소하지만 누추하지 않고, 화려하지만 사치 스럽지 않다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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少年易老學難成 一寸光陰不可輕 未覺池塘春草夢 階前梧葉已秋聲 <소년이노학난성 일촌광음불가경 미각지당춘초몽 계전오엽이추성> 소년은 늙기 쉬우나 학문을 이루기는 어려우니 순간 순간의 세월을 헛되이 보내지 마라. 연못가의 봄풀이 꿈에서 채 깨기도 전에 계단 앞 오동나무 잎이 가을을 알리네 <朱子 勸學文> |
洗硯魚呑墨 煮茶鶴避煙 <세연어탄묵자다학피연> 벼루를 씻으니 고기가 먹물을 삼키고 차를 달이니 학이 연기를 피해 날아간다 <推句集>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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문인화 |
자 유 명 제 (화제)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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