제4회 오산독산성전국휘호대회 휘호 명제 공지

by 오산문화 posted Sep 20, 201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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휘 호 명 제 (아래 명제 중 택일 휘호)

 

구 분

일반부 / 기로부

학생부

한 글

흙에서 자란 내 마음 파아란 하늘 빛이 그립어

함부로 쏜 화살을 찾으려 풀섶 이슬에 함추름 휘적시든 곳, 그 곳이 참하 꿈엔들 잊힐 리야. <53>

산있으면

골도있다

(초등부)

잔들고 혼자안자 먼뫼흘 ᄇᆞ라보니

그리 던 님이 오다 반가옴이 이리 ᄒᆞ랴

말ᄉᆞᆷ도 우움도 아녀도 몯내 됴하ᄒᆞ노라

충무공맹

서하던울

도한산도

(중등부)

한 문

過如春草芟難盡

學似秋雲積不多

<과여춘초삼난진 학사추운적부다>

사람의 허물은 봄풀과 같아, 베어도 베어도 다 벨 수 없고,

학문은 가을구름과 같아서, 배워도 배워도 많이 쌓이지 않는다.

滿招損

謙受益

자만한 자는 손해를 부르게 되고 謙遜한 자는 이익을 받게 된다

<書經 虞書 大禹謨篇>

踏雪野中去 不須胡亂行

今日我行跡 遂作後人程

<답설야중거 불수호란행 금일아행적 수작후인정>

눈 덮인 들판을 걸어갈 때 어지럽게 함부로 걷지 마라.

오늘 내가 가는 이 발자취가 뒷사람의 이정표가 될 것이니

<李亮淵 野雪. 西山大師>

儉而不陋

華而不侈

<검이불루 화이불치>

검소하지만 누추하지 않고, 화려하지만 사치 스럽지 않다

少年易老學難成 一寸光陰不可輕

未覺池塘春草夢 階前梧葉已秋聲

<소년이노학난성 일촌광음불가경

미각지당춘초몽 계전오엽이추성>

소년은 늙기 쉬우나 학문을 이루기는 어려우니 순간 순간의 세월을 헛되이 보내지 마라. 연못가의 봄풀이 꿈에서 채

깨기도 전에 계단 앞 오동나무 잎이 가을을 알리네

<朱子 勸學文>

洗硯魚呑墨

煮茶鶴避煙

<세연어탄묵자다학피연>

벼루를 씻으니 고기가 먹물을 삼키고 차를 달이니 학이 연기를 피해 날아간다 <推句集>

문인화

자 유 명 제 (화제)

 

휘호명제.hwp

 

잘 안보이시는 분들은 파일을 참고하세요 감사합니다. -문의 오산문화원 375-7755- 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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